[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미가 셋째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주영훈 아내 이윤미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진 그녀들과 함께여서 오늘도 멋진 하루~ 남산만한 배를 갖고 남산이 보이는 곳에서 맛난 점심"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인 이윤미가 친구들과 함께 고급 호텔 한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윤미는 살짝 나온 D라인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셋째를 임신한 사실을 알렸다.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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