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슬기가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김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중전화 부스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슬기는 사진과 함께 "똑똑. 거기 2018년인가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슬기는 선글라스를 낀 채 멍하니 부스 안에 서있다. 문을 두드리는 듯한 포즈를 취한 김슬기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슬기는 지난 6월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에서 콘스탄스 역을 맡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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