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애 김정근 부부가 딸 서아 양과 함께 휴가를 떠났다.
29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맙소사. 이 쪼끄마한 게 나한테 무슨 짓을 한 걸까? 이 아이는 별것 없는 나를 무한한 이타의 존재로 만들어낸다. 이 아이로 인해 나는 조금 더 나은 인간이 되어간다는 느낌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애 부부가 해외 휴양지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이지애는 딸을 품에 안고 인증샷을 찍으며 더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지난 2017년 1월 딸 서아 양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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