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차유람이 둘째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29일 당구선수 출신 방송인 차유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 너무 귀여운 거 같아. 아침에 깨도 울지 않고 혼자 놀다가도 눈 마주치면 반갑다고 #빵긋빵긋 웃어 주는 너 그래서 널 이제부터 빵글이라고 부르려고 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유람 붕어빵 둘째 아들이 방글방글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와의 눈맞춤에 신났는지 천사 같은 모습으로 활짝 웃고 있다.
한편 차유람은 2015년 6월 13살 연상 이지성 작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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