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오윤아가 넘사벽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

1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Y~~~"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금색의 블라우스에 화려한 디테일의 미니 스커트를 입고 11자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반짝이는 드롭 귀걸이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오윤아는 2000년 제1회 사이버 레이싱퀸 선발대회 1위에 등극,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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