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EXID 멤버 정화와 LE가 완연한 성숙미를 뽐냈다.
1일 가수 정화와 LE는 자신들이 속한 EXID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10n일전 1806xx 뜨거웠던 여름이 무색하게 열일했던 LE, 정화의 화보 촬영장 비하인드 컷!"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화와 LE는 가을 감성 풍기는 코디를 연출하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정화는 오묘한 헤어컬러를 뽐내며 유니크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LE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에 카메라를 응시하면서도 꽃받침 포즈로 여성스러움까지 배가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정화와 LE가 속한 EXID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2018 BOF 슈퍼매시업 콘서트 쇼케이스’ 에 참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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