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문정원이 파리에서도 지치지 않는 엄마의 힘을 과시했다.

2일 오후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리에서 모든것이 순조롭게 흘러가기 위해 조금은 더한 노력이 필요했지만 그래도 너희랑 함께라 즐겁게 지나갈 수 있었다 엄마 맘 알려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정원은 서언, 서준 쌍둥이와 함께 파리를 다니느라 지친 모습. 그럼에도 아이들만을 생각하는 엄마의 모습이 모성애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문정원은 그 뒤 또 다른 내용으로 사진을 게재하기도. 그녀는 "이름까지는 어찌저찌 영어로 말했는데 친구는 하고 싶고 마음이 답답할땐 몸짓과 표정으로 말해요"라는 글과 함께 아이들이 몸짓을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흥 넘치는 서언 서준 형제가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문정원은 남편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 서준 형제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