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시카가 웃는 얼굴을 공개했다.
2일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rightening up the streets of Pari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파리 패션 위크에 셀럽으로 참석한 모습. 제시카는 시크한 매력을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좀처럼 보기 힘든 얼음 공주의 웃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14년 9월 소녀시대를 탈퇴한 뒤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