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딸과 함께 공항에 등장했다.
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디르는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이날 미국 LA의 한 공항에 사랑스러운 딸과 함께 등장했다. 그녀의 딸은 불과 2세.
공개된 사진 속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딸을 자상하게 챙기고 있는 모습. 엄마를 닮은 딸의 귀요미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남편 토마스 사도스키와의 사이에서 지난해 3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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