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방북 뒷풀이 자리가 공개됐다.
3일 작곡가 김형석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남북정상회담 당시 함께 특별수행원으로 방북길에 올랐던 이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형석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수 알리, 마술사 최현우, 유홍준 교수, 현정화 감독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찻집에 모여앉아 미소를 짓는 다섯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과 함께 김형석은 “방북 뒷풀이”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제3차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들은 지난달 평양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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