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43)가 금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고혹적 매력을 자랑했다.
4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미국 할리우드에서 새 영화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 속 졸리는 1950년대로 돌아간 듯 금발 헤어스타일에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졸리의 고혹적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가 현재 촬영 중인 영화 '컴 어웨이'는 피터팬의 프리퀄 작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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