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ID 멤버 LE가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LE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댄다 아주. 호캉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LE는 비키니를 입고 발리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 LE의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군살없는 핫보디는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LE가 속한 EXID는 지난달 22일 일본 정식 데뷔를 알리고 재킷 촬영 등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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