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변정수, 배종옥, 윤현숙이 터키 우정 여행을 떠났다.
배우 변정수는 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소만 다른 같은 얘기 들어도 새로 들은 것처럼 같이 호응하고, #챙기고, #다독이고, #안아주고, #사랑하고, #서로 대본봐주고 #같은방에서 자고 #같이 있다는게 믿기지않은 4년 만에 떠난 우리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해외 여행을 떠난 모습. 세 스타는 여전히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앞서 세 사람은 드라마 '애정만만세 2012'에서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한편 변정수는 남편 류용운 씨와 지난 1995년 21살의 나이로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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