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49)가 연하 남친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미국 웨스트할리우드에 있는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연하의 남친과 데이틀 했다.
이날 머라이어 캐리는 핫핑크 상의에 타이트한 가죽 치마를 입고 리즈 시절을 방불케 하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과서 100kg에 육박할 정도의 비만이었으나 위절제 수술을 통해 25kg 감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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