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모모랜드 멤버 낸시와 연우가 상큼한 셀카를 공개했다.
5일 낸시와 연우는 모모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시안송페스티벌'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It was an honor to be the host tonight"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연우는 머리를 포니테일로 묶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한다. 낸시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연우와 낸시는 지난 3일 '2018 아시아송페스티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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