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인스타
서정희 인스타

[헤럴드POP=이인희 기자] 서정희가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서정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주가 찍어주고, 동주가 엄마인 저에게 쓴 #카톡편지# '이제 엄마가 엄마의 인생을 살기를 바래. 남이 아니라, 남을 위해 희생하는 삶이 아니라 엄마만의 행복을 찾길 바랄 뿐! 그만 희생해도 돼 엄마, 알지? 내가 얼마나 엄마를 사랑하는지~ 엄마가 울면, 내 마음도 아파, 찢어지게 아파. 그러니, 이젠 혼자 울지 마! 슬픔은 끝났어, 더 이상의 눈물은 없어. 꽃다운 스무살 때의 엄마처럼 살길 바래. 언제나 상냥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서정희는 화사한 롱원피스를 입고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준 딸 서동주의 편지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서정희는 딸 서동주와 TV조선 '라라랜드'에 출연해 일본 여행기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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