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 사진=민은경 기자
주지훈 /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주지훈과 남주혁이 눈 호강 비주얼을 뽐냈다.

5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아시아 스타 어워즈 2018' 레드카펫 행사가 열려 배우 한지민, 김규리, 김희애, 수영, 주지훈, 김남길, 김다미, 남주혁, 장동윤, 김해숙, 오광록, 이유준, 서현우, 카라타 에리카, 류이호, 진의함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여배우들은 미니 드레스를 활용해 화려한 패션을 뽐내 시선을 끌었고, 남배우들은 슈트 패션으로 훈훈한 피지컬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눈이 호강했던 비주얼 대잔치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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