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윤지 인스타
사진=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윤지가 딸 라니의 생일을 축하했다.

6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우리딸 라니야.생일 축하해. 사랑한다.사랑한다. 사랑한다. #세돌#36개월#2015년10월6일#네가태어난날#그후삼년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의 딸 라니가 공주님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에 브이를 하고 있는 모습. 아기천사가 따로 없는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환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윤지는 JTBC 드라마 '제3의 매력'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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