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병헌이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5일 이병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병헌은 사진과 함께 "미스터 션샤인"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병헌과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블랙 수트를 입고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두 사람 모두 뚜렷한 이목구비와 따뜻한 미소로 잘생긴 미모를 자랑한다. 흑백 사진이 주는 분위기에서 멋짐이 느껴진다.
한편 이병헌은 tvN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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