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할리우드를 대표하던 섹시 아이콘 메간 폭스 근황이 공개됐다.
9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32)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개된 사진 속 메간 폭스는 노출이 있는 상의에 팬츠, 재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강렬한 메이크업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거 '트랜스포머' 시리즈 통해 인기를 끌었던 예전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한편 메간 폭스는 전 남편 브라이언 오스틴과의 사이에서 이혼 후 셋째 아들을 출산, 다시 재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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