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윤미가 확연해진 D라인을 과시했다.

8일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환한 미소로 사진을 찍고 있다. 내추럴한 모습 속 살짝 부른 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둥이 맘을 예약한 이윤미의 근황에 팬들의 환호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지난 8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셋째를 임신한 사실을 알렸다.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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