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 해밍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9일 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샘은 윌리엄과 다정하게 입을 맞추고 있다. 샘에게서 윌리엄에 대한 사랑이 느껴진다.
한편 샘은 슬하에 두 아들 윌리엄, 벤틀리 해밍턴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고명진 기자]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 해밍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9일 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샘은 윌리엄과 다정하게 입을 맞추고 있다. 샘에게서 윌리엄에 대한 사랑이 느껴진다.
한편 샘은 슬하에 두 아들 윌리엄, 벤틀리 해밍턴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