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장원이 정답을 맞히지 못해 아쉬워했다.
9일 밤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한국과 일본 대표의 브레인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논리 수학 문제가 나왔다. 일본 팀 스즈키는 오답에도 굴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했다. 한국 팀 중에서는 이장원이 먼저 정답에 도전했다. 이장원은 자신 있게 설명에 도전했지만 막혔다. 이장원은 "나 왜 이러니"라며 당황했다.
일본 팀은 이 모습을 바라보며 정답 깃발을 들고 당장이라도 외칠 듯했다. 이장원은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라며 걱정했다. 이장원은 설명하면서 풀어 보지만 도전에 실패했다. 이장원은 "틀리는 순간 뺏길 텐데. 우리는 나락으로 빠질 텐데 싶어서 속상했다"라고 털어놨다.
일본 팀은 바로 정답에 도전했다. 깔끔한 설명과 함께 일본 팀은 1점을 획득했다. 이장원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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