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 이별했다.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의 톱모델 야노 시호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부터 도쿄에서. 항상 떠나는 것은 외롭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비행기 기내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투명하고 푸른빛의 바다와 하늘"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추사랑과 공항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추사랑이 엄마 배웅을 나간 것으로 보인다. 이별하는 모녀의 포옹이 애틋하다.

한편 야노 시호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또 앞서 인터뷰를 통해 "딸 추사랑과 하와이로 이주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