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정채연/사진=헤럴드POP DB
다이아 정채연/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다이아 정채연이 행사장으로 이동하던 중 감기몸살과 급체로 인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걸그룹 다이아 정채연은 20일 오전 예정돼있던 행사에 참여,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감기몸살 중에도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정채연 측은 “환절기 감기로 몸살을 앓고 있던 중 급체까지 하게 됐다. 현재 병원으로 이송 후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정채연은 현재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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