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사진=민은경 기자
오마이걸/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오마이걸이 콘서트를 개최한 소감에 대해 말했다.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오마이걸은 단독콘서트 '2018 가을동화'를 개최했다.

이날 멤버들은 돌아가면서 자기소개를 했다. 승희는 "너무 새삼스럽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비니는"어제 예쁘게 보이려고 뿌염까지 하고 왔다"고 자랑했다.

승희는 "저희 초대장을 받으셨나. 하늘정원에 오신 미라클들 환영한다"고 소리쳤다. 또 "'여름동화'에 이어서 2년 만에 '가을동화'를 시작하지 않았나. 무엇을 준비했을지 많은 기대를 하셨을 것 같다. 여러분들이 저희한테 다시 한번 입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장담한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한편 오마이걸은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오는 10월 20, 21일 양일간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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