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희선이 화려한 미모를 선사했다.
배우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티셔츠를 입고 수려한 미모를 뽐냈다. 김희선은 전체적으로 환한 피부 표현에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줬고, 별다른 배경 없이 오로지 미모만으로 화보를 꽉 채웠다. 김희선은 사진과 함께 “#WKorea #LoveYourW #W유방암인식향상캠페인”이라는 글을 올려 캠페인 홍보에 나섰다.
한편 김희선은 JTBC 드라마 ‘나인룸’에서 열연 중이다. '나인룸'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와 운명이 바뀐 안하무인 변호사 을지해이, 그리고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의 인생리셋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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