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크리스 헴스워스가 미모의 아내와 휴가를 떠났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헴스워스는 이날 호주의 한 해변에서 아내 엘사 페이터키와 해수욕을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세 자녀와 함께 종종 해변에 들려 서핑을 즐긴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 헴스워스는 상반신을 탈의하고 근육을 자랑하고 있다. 여배우로 활약 중인 엘사 역시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끈다.
한편 크리스 헴스워스는 엘사 테이터키와의 사이에 딸과 쌍둥이 아들 등 모두 세 자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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