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탕웨이 인스타
사진=탕웨이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탕웨이가 남편 김태용 감독, 딸과 함께한 호주 근황을 전했다.

17일 탕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 한 송이, 부녀, 세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김태용 감독이 딸 썸머를 목마 태우고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탕웨이가 찍어준 것으로 예상돼 훈훈함이 더해진다. 또한 탕웨이, 김태용 감독, 썸머가 해변에서 발을 겹치고 있는 모습. 딸 썸머가 머리에 꽃을 꽂고 있는 모습들이 함께 공개됐다.

네티즌들은 처음으록 공개된 세 사람의 단란한 모습에 "보기 좋다", "아름답다", "행복하시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은 지난 2014년 영화 '만추'로 만나 결혼. 2016년 딸 썸머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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