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단짠 오피스' 캡처
MBC every1 '단짠 오피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청아가 송원석에게 스크린 골프를 배웠다.

19일 방송된 MBC every1 '단짠 오피스'(연출 이현주/ 극본 장진아) 4회에서는 스크린골프 동호회를 만든 이청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은수(이청아 분)는 명절 선물을 팔아오는 것에 대한 불만을 이지용(송원석 분)에게 털어 놨고 이를 본부장이 들어 곤란하게 됐다.

게다가 도은수가 사내 게시판에 불만 글을 썼다고 소문이 나서 도은수는 승진을 앞두고 더욱 곤란한 상황에 놓였다.

이에 도은수는 회사 정치를 하며 동호회를 통해 사람들을 모아 본부장에게 오해를 풀려고 했다.

하지만 도은수는 골프를 전혀 칠 줄 몰랐다.

도은수는 옷을 한껏 차려입고 스크린골프장을 찾았지만, 치는 공마다 이상한 곳으로 날아갔다.

그때, 이지용이 골프장에 나타나 "자세 좀 잡아드릴겠다"며 도은수의 어깨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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