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랜선라이프 캡처
사진=JTBC 랜선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꾹TV가 전동 드릴에 포크를 결합한 '오크'를 선보였다.

19일 밤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꾹TV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꾹TV는 특이한 식기구 리뷰에 도전했다. 숟가락과 빨대가 같이 달린 스트로우 스푼으로 미역국 먹기를 도전하던 꾹TV는 "스트레스 받는다. 미역이 막는다"라고 포기했다. 그 다음으로는 블록 어린이 식기 세트를 리뷰했다. 발랄한 꾹TV의 모습에 크루들은 "저런 거 할 때마다 때리고 싶다" "나는 저거 편집하면서 또 봐야 해"라며 분노했다.

꾹TV는 저울 스푼으로 맛있는 유자차 만들기에 도전했다. 물 1잔에 25g 유자청이 들어가면 맛있다는 말에 섬세하게 계량했다. 결과는 실패였다. 물 양이 너무 많았기 때문.

꾹TV는 독특한 식기구 만들기에도 도전했다. 전동 드릴에 포크를 연결, '오토 포크'인 '오크'를 만들었다. 이어 포크로 파스타를 말았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다음 차례에서는 속도 조절을 잘못해 엉망이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