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패리스 힐튼이 약혼남 크리스 질카과 격정적 키스를 했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가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은 이날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한 파티에 4세 연하의 약혼남과 함께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크리스 질카와 격정적 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패리스 힐튼과 크리스 질카는 지난해 2월 공개 연애를 시작한 후 현재 약혼한 상태로, 곧 결혼할 계획이다.

한편 패리스 힐튼의 약혼남 크리스 질카는 1985년생으로 힐튼보다 4세 연하다.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베어', '딕시랜드' 및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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