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한석준이 딸바보의 면모를 뽐냈다.
22일 아나운서 한석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도 아빠 옷에 토하더니 오늘 아침에 또 왈칵했네 우리딸. 아빠는 지각하지 않는 사람인데 너 먹이고 등 두들기고 토한 옷 갈아입다가 늦었다. 근데 화나기보단 즐겁네. 아빠가 피디님들 작가님들에게 욕 먹을께. 사빈이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길. #끼룩이 #아기끼룩이 #한사빈 #육아 #아빠육아 #아빠곰육아 유투브 #아빠곰TV #발냄새도좋아 #우리세식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석준은 딸을 한 팔로 감싸안하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다. 한석준의 딸은 사랑스럽게 곤히 잠든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한석준은 지난 4월 띠동갑 연하의 사진작가와 결혼, 10월 2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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