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가 화려한 문신을 공개했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이날 미국 LA의 한 축구장을 찾아 지인들과 함께 축구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축구를 마친 후 상의 탈의를 한 채 땀을 식히고 있는 모습. 상반신에 새긴 다양한 문신이 시선을 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모델 헤일리 볼드윈과 최근 약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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