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블락비 지코가 미국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오전 지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코는 미국의 높은 빌딩을 배경으로 자신의 모습을 남기고 있다. 힙합 포스가 강렬하게 느껴진다. 미국에서도 멋진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모습에 팬들의 찬사가 이어진다.

한편 지코는 오늘(26일) 시카고 '더 빅 씨어터'(3145 N. Sheffield Ave.)에서 '킹 오브 더 정글 투어 인 시카고'(King of the Zungle Tour in Chicago)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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