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출산 5개월만 미모와 몸매를 회복했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미국 LA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반짝반짝 빛나는 스팽글 소재의 미니원피스를 입고 밝게 웃고 있는 모습. 지난 5월 둘째를 출산한 미란다 커는 5개월만 부기 하나없이 완벽한 몸매로 등장해 찬사를 받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두 번째 아들을 출산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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