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헤럴드POP=이인희 기자]NCT 127이 엠카운트다운에서 10월 넷째 주 1위를 차지하며 'Regular'로 3관왕을 달성했다.

25일 저녁 방송된 Mnet 가요순위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몬스타엑스 셔누, 기현, 민혁이 스페셜 MC를 맡아 진행한 가운데 많은 가수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먼저 세 사람의 소개로 공개된 10월 넷째 주 1위 후보에는 그룹 NCT 127과 프로미스나인이 이름을 올렸다. 방송 말미, 최종 합산 점수 결과 NCT 127이 'Regular'로 영광의 1위를 거머쥐었다.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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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보이 그룹이 대거 컴백 무대를 가졌다. 먼저 몬스타엑스는 타이틀곡 ‘Shoot Out’과 수록곡 ‘myself’ 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였다. 'myself'로 감미로운 목소리를 자랑한 몬스타엑스는 이어진 'Shoot Out' 무대에서 한 층 더 강력해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시작부터 철창에서 나와 카리스마 넘치게 등장한 몬스타엑스는 무대가 끝날 때까지 강렬한 전사의 느낌과 몽환적인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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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는 타이틀곡 ‘Genie’와 수록곡 ‘들어봐줄래’를 최초 공개했다. ‘Genie’는 컬러풀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파워풀한 댄스 팝 장르로, 상상 속의 마법 같은 너만의 지니가 되어 소원을 이루어주고 언제 어디든 달려가 지켜주고 싶다는 마음을 노래했다. 이날 골든차일드는 밝고 경쾌한 멜로디에 독창적인 안무를 더해 골든차일드만의 색깔을 확실히 보여줬다.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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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도 카리스마 넘치는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수록곡 '편' 무대로 감성적인 보이스가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인 스트레이키즈는 이어진 ‘I am YOU’ 무대에서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몰입감 있는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풋풋한 소년의 모습에서 한층 더 성숙해진 남자의 향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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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엠카운트다운’은 할로윈을 맞이해 특별한 컨셉으로 무대를 꾸몄다. 먼저 프로미스나인은 선배 아티스트 f(x)의 곡 ‘레드라이트’를 색다른 매력으로 소화했고, 소유는 공식적인 앨범 활동은 끝났지만 솔로 타이틀 곡 ‘까만 밤’에 맞춰 매혹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다른 아티스트들도 개성 넘치는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할로윈 느낌 가득 담은 무대를 선사했다.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오늘의 1위 후보인 프로미스나인은 깜찍한 'LOVE BOMB' 무대를 꾸몄다. ‘LOVE BOMB’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의 설렘과 두근거림을 톡톡 튀는 멜로디와 독특한 가사로 표현한 곡이다. 이날 프로미스나인은 상큼한 노래와 사랑스러운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골든차일드, 공원소녀, 김동한, 몬스타엑스, 서지안, 세븐어클락, 소야, 소유, 소희, 스트레이키즈, 에이티즈, 에이프릴, 위키미키, 이홍기, 프로미스나인, 하이솔, 핑크판타지 등이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