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NCT 127과 프로미스나인이 '엠카운트다운'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25일 저녁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스페셜 MC인 몬스타엑스 셔누, 기현, 민혁의 진행으로 많은 가수의 다채로운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방송 초반 공개된 10월 넷째 주 1위 후보에는 NCT 127의 'Regular'과 프로미스나인의 'LOVE BOMB'이 올랐다. 과연 방송 말미 최종 1위 트로피의 주인공은 누가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골든차일드, 공원소녀, 김동한, 몬스타엑스, 서지안, 세븐어클락, 소야, 소유, 소희, 스트레이키즈, 에이티즈, 에이프릴, 위키미키, 이홍기, 프로미스나인, 하이솔, 핑크판타지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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