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여곡성' 서영희가 손나은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배우 서영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1월8일 개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영희는 공포영화 '여곡성' 리메이크에서 함께 주연을 맡은 손나은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의외르 닮은꼴 미녀의 모습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들고 있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도 높인다.
한편 서영희는 지난 2011년 5월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 중인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했고 지난 2016년 첫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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