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상무가 예비 신부 김연지에게 달달한 애정을 표현했다.
개그맨 유상무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일후 마눌님! 평생 편해지려면... 제가 잘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김연지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이 카페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 유상무는 "대박사건, 진짜 예쁘다~너무 예쁘다"라고 달달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한편 대장암을 극복한 유상무와 김연지는 오는 10월 28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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