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핼러윈 분장을 예고했다.
최자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핼러윈 분장은 김상호 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자는 휴대폰 화면에 담긴 배우 김상호의 모습을 흉내 내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김상호 님 뵐 생각에 두근거려요", "진짜 붕어빵이에요"라며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다이나믹 듀오는 오는 11월 17일과 18일 양일간 블루스퀘어 아미마켓홀에서 ‘다이나믹듀오 콘서트’를 개최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