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인스타
비욘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비욘세가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31일(한국시간)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핼러윈 의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그녀가 가장 존경하는 가수 중 한 명인 토니 브랙스톤을 오마주한 모습. 강렬한 숏컷 헤어스타일에 볼률감 넘치는 탑을 입은 그녀는 치명적 섹시미로 시선을 모았다.

비욘세는 이와 함께 "전설적인 가수에게 사랑과 찬사를 보냅니다"며 "당신의 목소리와 재능, 열정 모두를 존경합니다. 즐거운 핼러윈 보내세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한편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지난 6월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모두 세 자녀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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