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태우 김애리 부부가 자녀와 함께한 할로윈 파티를 곡애했다.
1일 가수 김태우 아내 김애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달의 시작과 끝은 할로윈으로. 아이들이 들뜨고 신나니까 덩달아 어른들도 .캔디+초콜릿 + 젤리 충전100 하고 신나요 ~.진짜 초콜릿 당분간 ㅜ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애리와 귀요미 세 자녀가 신나게 변장을 하고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애리의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김태우 가족은 과거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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