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엑소 디오가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1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SM 아티움에서는 엑소의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 음감회가 진행된 가운데 엑소 멤버들이 참석했다.
이날 디오는 "너무 좋은 결과가 나와서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제가 항상 병행을 해오다 보니까 힘들다 안하면 거짓말이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결과까지 좋으니까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꽃도령 계보를 잇는 포스트 김수현이 됐다는 질문에는 "너무 말도 안되는 것 같다. 계보를 잇는 것만으로도 영광인 것 같다. 열심히 했지만 좋게 말씀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노력을 많이 해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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