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가연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1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내 셀피의 배경은 홍석천"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연은 홍석천을 배경으로 자신의 미모를 뽐내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김가연은 잡티없이 맑은 피부에 청순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또 김가연은 화려한 귀걸이와 독특한 디테일의 의상으로 눈부신 동안 미모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2월 임요환과 혼인신고를 했으며 2016년 5월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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