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다니엘 헤니가 잘생긴 외모를 뽐냈다.
1일 배우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 protect and serve. #MattSimmon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팔짱을 끼고 먼 곳을 응시하는 모습. 다니엘 헤니는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FBI가 적힌 의상을 입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미국 CBS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시즌14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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