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가 시원하게 삭발을 했다. 팬들도 반기는 눈치다.
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팝스타 저스틴 비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삭발 헤어스타일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시원하게 머리를 민 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환한 미소가 행복해보인다.
비버는 그동안 찍힌 파파라치 사진을 통해 장발의 헝클어진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빈축을 산 바 있다. 외신에는 당시 그를 "먼지털이개"라고 혹평하기도 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모델 헤일리 볼드윈과 최근 약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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