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일우가 근황에 대한 글을 남겼다.
1일 정일우는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감나무 사진을 게재했다.
정일우는 사진과 함께 "날씨가 가을가을 하네요~ 드디어 2년여의 시간이 훌쩍 지나가고 사회복무요원으로서 마지막 근무달이 되었습니다. 남은 기간 충실히 복무 마치고 곧 뵐께요!!"라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이쁜 가을날씨 행복하게 즐기세요~ 보고싶습니다♥?사랑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정일우는 지난 2016년 12월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했다. 이후 2017년 1월부터 구립서초노인요양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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