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가연이 붕어빵 큰 딸과 근황을 공개했다.
3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랭이랑 하랭이랑 라이브로 팩하고 놀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연을 똑 닮은 붕어빵 딸과 함께 자택에서 팩을 한 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언니라고 해도 믿을 만큼 어려 보이는 김가연의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김가연은 44세의 나이에 둘째 딸을 출산해 화제가 됐다. 당시 임요환 역시“두 번의 유산과 인공 수정을 통해 아이를 낳는 데 성공했다”고 밝혀 팬들을 뭉클하게 만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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