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스트라이트 이석철/사진=서보형 기자
더 이스트라이트 이석철/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들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문영일PD가 첫 경찰조사를 받는다.

8일 이석철 측에 따르면 문영일PD가 서울 서초구 방배경찰서에 출석해 첫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이석철은 지난 10월 19일 직접 기자회견을 열고 문영일PD로부터 지난 4년간 지속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또한 이정현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대표와 김창환 대표 프로듀서는 문영일PD의 폭행을 방조 했다고 주장. 국민들을 충격에 빠뜨리기도 했다.

지난 26일에는 더 이스트라이트 이석철, 이승현 형제가 첫 피해자 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에서 문영일PD는 어떤 주장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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